[헤럴드POP=장다솜 기자] 주방에 패닉이 왔다.
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배달해서 먹힐까?’에서는 샘킴, 안정환, 윤두준, 정세운의 배달음식이 공개됐다.
안정환과 윤두준은 잠깐의 휴식을 취하면서 “눈을 못 마주치겠어요 이제”, “독립할까요? 건의함 만들어”라며 샘킴 이야기를 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곧바로 “어떻게 이걸 20년을 하셨지 쉬운 길 아니야”라고 존경심을 드러내며 훈훈하게 마무리를 지었다.
오늘의 신메뉴 아란치니를 위해 튀김기를 추가했지만, 온도가 문제였다. 온도가 올라가지 않거나, 너무 높아져 난항을 겪은 것. 계속해서 밀려오는 아란치니 주문에 주방은 패닉이 왔다.
한편 ‘배달해서 먹힐까?’는 태국, 중국 그리고 미국을 거쳐 이번에는 한국이다? 현지의 맛, 이젠 내 집으로! 샘킴 셰프의 배달 전문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돌아왔다! '현지에서 먹힐까?'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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