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대탈출 시즌3 명장면이 방송됐다.
14일 방송된 tvN ‘대탈출3’에서는 시즌3 이후 탈출러들의 명장면이 방송됐다.
시즌이 모두 끝난 후 강호동, 김동현, 김종민, 신동, 유병재, 피오 여섯명의 탈출러들은 한 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활약을 다시 한 번 보는 시간을 가졌다. 좀비 공장에서 열쇠를 찾는 영상이 보여졌다. 강호동은 열쇠를 찾고 “찾았어! 찾았어!”라며 기뻐했지만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깜깜한 곳에서 열쇠를 떨어뜨리면서 한참동안 손을 더둠어 열쇠를 찾아야 했다.
좀비공장의 또 다른 명장면은 힘대결이 꼽혔다. 신동이 “좀비가 나오면 형이 항상 강한 것 같다”고 말하자 강호동은 “내가 좀비가 한 번 돼봤잖아”라면서 좀비가 한 번 되어 봤기 때문에 생기는 여유 같은 것이 있다고 고백했다.
한편, 김종민은 자신의 명장면으로 ‘김종문’으로 등극했던 장면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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