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경진이 결혼에 앞서 걱정스런 마음을 전했다.
15일 개그맨 김경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13일 남았네요~코로나 때문에 걱정이 많아요 ㅜㅜ입구에서 발열체크는 당연히 하구요,결혼식장의 배려로 홀도 2개 빌려서 개인간의 간격을 최대한 유지하려고 합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사라지길...#결혼식 #전수민 #김경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진은 예비 신부 전수민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커다란 부케를 들고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는 전수민이 눈에 띈다.
한편 김경진 전수민은 오는 6월 27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동반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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