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한승연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한승연이 자신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12일 한승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CODE 한승연'에 '어떤 하루 _리얼 일상 공개(여러분의 하루는 어떤가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설명글을 통해 '짜잔~! 평범한 하루를 보내는 저의 진짜 일상 모습입니다! 운동, 산책. 진정한 소확행을 실천하고 싶은 저의 하루를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요! 여러분의 하루는 어떤가요?"라고 전했다.

영상 속 한승연은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며 "주 3회 이상 운동을 한다. 헬스도 하고 필라테스도 한다"라고 말했다. 헬스 트레이너 역시 "인연이 된지 5~6년 된 것 같다"라고 말하며 한승연이 얼마나 꾸준히 자기관리를 하고 있는지 인증해 줬다.

한승연은 "인바디랑 체중계를 아예 버렸다. 눈과 바지 사이즈로만 체크한다"라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안 먹게 되고, 근육이 사라져서 숫자를 보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후 한승연은 반려견들과 함께 한강으로 나들이 갈 준비를 했다. 한승연은 "혼자 사니까 더 바쁜 것 같다. 뭔가 손이 가고 항상 치우게 된다. 하루 일과가 끝나면 애들 저녁밥 주고, 치우면 11시가 된다. 11시에 잘 순 없으니 그때 사이클 운동을 한다"라고 자신의 일상을 설명했다.

이날 한승연은 반려견 푸리, 누비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구독자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앞으로 영상 속 모습이 기대된다", "사람 냄새나는 천사", "운동 열심히 하는 거 진짜 멋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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