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류승범이 결혼을 앞두고 근황을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류승범은 1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류승범의 예비신부는 10세 연하의 슬로바키아인 화가로 현재 출산이 임박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류승범은 그림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류승범은 독특한 장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승범의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헤럴드POP에 "류승범이 외국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예비신부는 현재 임신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 가족, 지인들과 조촐하게 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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