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임영웅의 팬카페 회원 수가 10만 명을 돌파했다.
15일 임영웅 공식 팬카페 '영웅시대' 회원 수는 오후 2시 기준 10만 92명을 기록했다. 지난 1월 2천여 명이었던 회원 수에 비하면 급격하게 증가한 수치. 5달 만에 무려 50배이상 회원 수가 올라 임영웅의 인기가 얼마나 대단한지 여실히 느낄 수 있다.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 역시 구독자 수가 증가했다. 지난해 9월 2만여 명이었으며,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큰 폭으로 증가해 6월 기준 73만 명을 넘어섰다. 임영웅의 식을 줄 모르는 인기에 유튜브 구독자는 올해 안에 100만 명을 거뜬히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같은날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임영웅의 사진과 '소통해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16일 30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임영웅이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는 것. 게시물이 공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2천여 개의 댓글과 9천여 개의 좋아요를 기록했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최종 1위를 차지한 후 여러 방송에 출연하고, 각종 CF를 찍으며 역대급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16일 오후 7시 유튜브 라이브 생일 파티를 개최하고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