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김호중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14일 오후에 방송 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호중이 믹스커피와 김치를 먹으며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호중이 다바로티로 분했다. 김호중은 90kg 몸무게를 가지고 있어 다이어트에 힘썼다. 그는 축구게임을 한 뒤에 음식을 차려먹기 위해 설거지를 먼저 시도 했다. 서장훈은 김호중 숙소의 지저분한 모습을 보고 심기 불편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호중은 냄비 하나만 설거지했다. 김호중은 커피 한 잔을 마시기 위해 물을 끓였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한다고 한 김호중이 딴 커피는 설탕이 많으 들어있는 커피였다. 두개를 땄다. 이에 미우새 어머니들은 걱정하는 한 목소리를 냈다.
김호중은 뜨거운물을 조금 넣고 이후에 찬물과 얼음을 넣었다. 그는 물을 많이 넣으면 살이 덜 찔 것이다며 기적의 논리를 보였다.
어머니들은 맛은 있겠다며, 김호중을 두둔했다. 김호중은 커피 한 잔을 마시고 블루투스 스피커를 이용해 음악을 감상했다. 그가 전공한 클래식이었다.
김호중은 팬들이 보내준 전국 팔도의 김치를 꺼내 식사를 준비했다. 서장훈은 "김치에 염분이 많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 될 거 같다"고 했다. 김호중은 적게 먹기 위해서 어린이 식판에 밥을 받아 식사를 했다.
김호중은 갓김치, 파김치, 오이소박이, 나박김치를 연달아 담아냈다. 이어 두부랑 먹으면 뭘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기적의 논리를 펼쳤다.
이태성은 한승이를 깨워 온라인 수업을 들을 수 있게 했다. 한승이는 속도를 높여 온라인수업을 들으려고 했다. 이에 할아버지는 원칙대로 해야 한다며 한승이에게 잔소리를 했다.
한승이는 혼자하고 싶다며 아버지와 할아버지를 바깥으로 내 보냈다. 이태성과 할아버지는 온라인 강의는 우리 때 상상도 못한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동엽은 제가 학습에 도움을 주고 싶어도, 엄마의 즐거움을 빼앗을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