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언론과 관객들로부터 아낌없는 극찬을 받으며 단연 6월 최고 기대작으로 우뚝 선 '야구소녀'가 영화의 주인공 주수인으로 분해 인생연기를 펼친 이주영의 엘르 활보를 공개했다.

언론, 평단, 관객 모두에게 찬사를 받으며 CGV아트하우스 예매율 1위, 영화통합전산망 전체 예매율 4위를 기록, 흥행 직구를 날릴 예열을 마친 '야구소녀'가 다시 한번 SNS를 초토화시킬 예정이다. 바로 <야구소녀>의 주인공 배우 이주영의 엘르 화보를 공개한 것.

오는 6월 18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야구소녀'의 주인공 ‘주수인’ 역을 맡은 이주영이 ‘엘르’ 매거진과 함께 화보를 진행했다. 영화에서 모티프를 얻어 촬영된 ‘엘르’ 화보에서 이주영은 시크한 패션 아이템과 스포티한 룩을 믹스매치한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공개된 사진들을 보면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화면을 사로 잡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배우 이주영을 좀 더 알아볼 수 있다. 영화 '야구소녀' 속 주인공 ‘주수인’처럼 벽을 맞닥뜨렸던 경험을 묻는 질문에 “외부적인 것보다 내 안에서 부딪히는 것들이 가장 컸던 것 같다. 배우의 길을 걸어오면서 나 역시 어떤 순간에는 ‘계속 하는 게 맞을까‘ ‘내게 정말 재능이 있는 걸까‘ 고민이 들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주영은 “그럴 때마다 수인이가 그랬듯, 나 역시 일단 해봤던 것 같다. 내가 할 수 있는 데까지 다 안 해봤다는 생각들, 더 부딪혀 나가고 싶다는 생각들로 한 발 한 발 지금까지 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야구소녀>는 고교 야구팀의 유일한 여자이자 시속 130km 강속구로 ‘천재 야구소녀’라는 별명을 지닌 주수인(이주영)이 졸업을 앞두고 프로를 향한 도전과 현실의 벽을 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여성 성장 드라마. 언론과 관객 모두에게 극찬을 받으며 ‘2020 가장 응원하고 싶은 영화’의 탄생을 알린 '야구소녀'는 6월 극장가 흥행 스트라이크를 날릴 것이다. 6월 18일 대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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