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16일 오후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웨이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혜는 하얀색 블라우스를 입고 홈쇼핑 생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40대의 나이에도 큰 눈에 날렵한 코로 한층 어려 보이는 미모를 드러냈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지난 2005년에 결혼하여 슬하에 딸 주니, 혜이 양을 두고 있다. 현재 홈쇼핑 완판녀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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