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다솜 기자] 요식업계의 큰손 홍석천이 배슐러로 등장해 역대 최고 평점을 주었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배달해서 먹힐까?’에서는 김풍이 일일 알바생으로 등장했다.

4일 차 정산 매출은 717,000원으로 순이익은 229,227원이었다. ‘가제찜’ 누적 50개 이상 누적 판매가 먹퀘스였고 이 역시 성공했다. 홍석천은 배슐러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홍석천은 가성비가 좋다고 칭찬했고, 별 2개 반으로 역대 최고점을 줬다. 또, “소스 따로 챙겨주면 좋을 것 같다”고 보완점을 언급했다.

주말 영업에 긴장감이 맴돌았고, 안정환의 부재로 샘킴은 혼란에 빠졌다. 휴업까지 고민했던 것. “희망이 없다. 메뉴 다 빼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이 엠 샘'의 토요일 주문배달을 위해 특별한 경력직 알바생 김풍이 합류했다. 샘킴은 김풍의 합류에 "고맙다 와줘서"라며 크게 기뻐했다.

특히 이날 샘킴은 신메뉴 '해삼물 크림 파스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바다 내음 가득한 해산물과 부드럽고 고소한 생크림으로 완성된 해산물 크림 파스타는 샘킴 셰프가 10년을 아껴 온 비장의 무기다. 그는 "파스타를 접하는 분들에겐 매력적인 음식이다"라고 설명했다.

김풍은 문어를 시작으로 각종 해산물을 손질했고, 능숙한 솜씨에 만족한 샘킴은 "정환이 형만큼 에이스가 되겠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풍은 다양한 개그로 멤버들의 사기를 올리기도 했다.

한편 ‘배달해서 먹힐까?’는 태국, 중국 그리고 미국을 거쳐 이번에는 한국이다? 현지의 맛, 이젠 내 집으로! 샘킴 셰프의 배달 전문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돌아왔다! '현지에서 먹힐까?'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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