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하정이 아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아나운서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를 들었다놨다 하는 #7세 하아......그래도 넘 사랑스러운 나의 첫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정의 아들 시욱이는 음료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 부쩍 자란 모습으로 폭풍 성장 근황을 자랑한 시욱이가 아빠인 배우 정준호를 닮은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2011년 결혼해 2014년 첫 아들 시욱 군을, 2019년 딸 유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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