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정일우가 이학주와 대화를 나눴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드라마 '야식남녀'(극본 박승혜/연출 송지원) 7회에는 이학주(강태완 분)에게 "좋아하는 게 뭐냐"고 질문하는 박진성(정일우 분)의 모습이 담겼다.

진성은 "니가 좋아하는 걸, 앞으로 외면하면서 살지 않겠다고 했잖아. 니가 좋아하는 게 뭔데?"라고 물었고, 태완은 "내가 좋아하는 건. 나 일 중독자잖아, 일하는 게 제일 좋지 뭐"라고 말했다.

진성은 "내가 여자 소개시켜줄까? 단골 중에 있거든. 있는 그대로 봐줄 사람이야"라고 말했다. 태완은 "갑자기 왜그래. 나도 아는 모델중에 형이 좋아할만한 남자가 있는데, 소개해줄까?"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니까 하지마, 갑자기 그러니까 이상하잖아"라고 대답했다.

진성은 "아니, 나는 니가 너무 외로워보여서"라고 말했고, 태완은 "형 혹시, 내가 형과라고 생각하는거야? 그런거 아니지?"라고 말했다. 진성은 "아니지, 무슨소리야"라고 대답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