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영이 노인학대 예방의 날임을 알렸다.
배우 이시영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6월15일은 #노인학대예방의날 입니다. 작년에는 많은 분들과 함께 캠페인을 했지만 오늘은 코로나19로 인해 소수의 분들과 거리를 두며 행사를 치렀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오늘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서 많은 분들 만날 수 있게 되어 반갑고 감사했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시영은 "우리는 누구나 나이 들어 갑니다. 그걸 잊지말고 우리 부모님들과 같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가져주세요. 그리고 널리 알려주세요. 노인학대신고는 참견이 아닌 도움입니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단정한 원피스를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MBC 영화·드라마 크로스오버 프로젝트 'SF8'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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