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나 씨 인스타그램
김유나 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홍경민의 딸 라원이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15일 홍경민의 아내 김유나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명 시작은 해바라기였는데.... 마지막이 뭐라고 했지??? #엄마아빠도미술은못했어 #괜차나다른거잘하자우리 #홍라원 #5살홍라원 #사자인가 #나무인가 #진흙인가"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라원이는 열심히 그림을 그리며 예술혼을 불태우고 있다. 라원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홍경민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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