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Mnet '썸바디2'에 출연한 최예림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16일 발레리나 최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예림은 명품 쇄골 라인과 가녀린 체구로 웨딩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은 최예림의 청순하면서 단아한 분위기를 한층 더 짙게 만들었고,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은 여신 그 자체였다.
이날 최예림은 자세한 결혼식 일정과 남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최예림은 지난 5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에게 너무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은 프러포즈. 감동이고 기쁜 마음에 꿈꾸는 것처럼 행복.. 늘 아껴주고 변함없는 모습으로 사랑해 줘서 고마워♡"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행복하길 바란다", "결혼 너무 축하한다", "남자분 복받았다"라며 그녀를 향한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 평생을 함께 하고픈 반려자를 만난 그녀의 인생이 행복으로 가득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
한편 최예림은 2012년 제3회 남아프리카 국제발레콩쿠르 여자 주니어 부문 금상, 제 9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여자 주니어 부문 1등, 2015년 유스 아메리카 그랑프리 파드되 부문 1위 등을 수상한 경력이 있고, 지난해 '썸바디2'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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