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디지털 싱글 ‘썸 타긴 뭘 타’로 1년 6개월만에 컴백한 백아연이, 16일 오후 6시 음원 발매와 동시에 1theK(원더케이) 를 통해 신곡의 라이브 버전을 최초로 공개, 화제를 낳고 있다.
패션매거진 화보를 콘셉트로 생생한 라이브 무대를 담아낸 1theK 에서 백아연은 특유의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라이브와 함께 눈을 뗄 수 없는 명품 미모를 선보였다. 다양한 의상과 세트를 활용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 백아연은 팬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으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날 공개된 영상 속에서 백아연은 청량한 여름 저녁을 연상시키는 녹음 우거진 야외와 피서지에 온 듯한 야자나무, 로맨틱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의 실내, 화사한 햇살이 쏟아지는 창가 등을 배경으로, 때로는 청순 여신처럼, 때로는 친근한 옆집 소녀처럼 완벽 변신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컴백에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 등을 통해서도 한층 성숙해진 미모와 다양한 표정 연기로 화제를 낳았던 백아연은, 다양한 콘셉트에 맞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한 편의 영상 화보를 완성, 뮤직비디오와는 또다른 느낌으로 팬들의 ‘캡쳐 욕구’를 불러일으켰다고.
아름다운 영상 화보에 어우러진 백아연의 라이브는 말이 필요 없이 완벽한 무대로, ‘명품 보이스’의 귀환을 확인케 했다. 한층 짙어진 현실 공감형 가사를 그녀만의 감수성과 매력적인 보이스로 녹여내며, 행복해 보이는 연인들을 바라보며 사랑에 빠지고 싶어하는 마음을 고스란히 전했다.
생생한 라이브와 아름다운 영상미로 백아연의 매력을 담아낸 는 1theK 유튜브와 공식 SNS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카카오M이 운영하는 1theK는 전세계 240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대표적 글로벌 K팝 미디어다. K팝을 중심으로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해 자체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선보이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의 월간 조회수가 평균 2억 8천회(20년 4월 기준)에 달할 정도로 글로벌 K팝 팬들에게 막강한 영향력을 갖추고 있다.
사진제공=카카오M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