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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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시골경찰'팀이 대한외국인을 찾았다.

17일 오후 mbc every1에서 방송된 '대한외국인'에는 신현준, 오대환, 강경준이 출연했다.

세 사람은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오대환은 "현준이형은 현장에서는 선생님뻘이라 대하기 어려웠었는데, 막상 지내다보니까 너무 털털하셔서 다가가기 편했다"고 말했고, 강경준은 "멋있다고 생각한 배우였는데,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형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오대환은 "경준이가 되게 잘생기고 반듯한데, 빈틈이 많은 친구다. 현준이형이랑 비슷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국 거주 3년차부터 30년 차까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대결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 every1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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