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우리가 집의 아침풍경을 전했다.

17일 김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전 댓바람부터 이슈는 "꽥꽥" 엄마는 "쏭쏭" #일어나라일어나라깨우지않아도 #안일어날수없는 #혜란기상알람쏭 #이슈는 덩달아 오리가 되고 #우리집 매일 아침은 이렇게 시작한다 #알았다 일어난다 일어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리 가족의 아침풍경이 담겨 있다. 아내 혜란의 기상송 '사랑안해'를 듣고 일어나는 김우리의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최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