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다솜 기자] 황정음이 육성재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17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쌍갑포차’에서는 월주(황정음 분), 한강배(육성재 분), 귀반장(최원영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월주는 한강배를 돕고 싶어 자문을 구했고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 음양의 조화”가 필요하다는 이유기를 들었다. 이에 월주는 “양기로 똘똘? 태양인 체질 같은거요? 아니면 남쪽지방?”라고 물었다. 영혼 자체가 양기 덩어리인 예를 들면 경면주사가 사람으로 환생한 정도의 양기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전생에 상처 참 많이 받은 애야. 이번 생에는 자기 사랑해주는 좋은 짝을 만나야 할 텐데”라는 말에 “상처 많은 남녀가 서로 보듬어가며 서로 친하게 지내면 얼마나 좋아”라며 경면주사의 환생에 대해 캐물으려 했다.
한편 ‘쌍갑포차’는 까칠한 포차 이모님과 순수청년 알바생이 손님들의 꿈속에 들어가 맺힌 한을 풀어주는 오리엔탈 판타지 카운슬링 드라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