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현진이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가수 현진은 스트레이 키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오랜만에 푹 자고 승민이가 깨워줘서 일어났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회사에 가서 녹음할 곡들을 연습한 후 녹음을 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은 쉬는 시간이 생겨도 주로 작업이나 연습만 했었는데 오늘은 용기 내어 조금 쉬어 보려 합니다. 잠깐 본가에 와서 부모님을 뵙고 까미랑도 좀 같이 있다가 밤에 다시 연습에 갈 계획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현진은 "오래간만에 쉬는 거라 살짝 어색해서 뭔가 안절부절못하게 앉아있지만 곧 곱창을 먹을 거라 맛있는 거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지 않을까 싶어요ㅋㅋㅋ 내일부터 스케줄 다시 시작이니까 적당히 먹고 연습하러 들어갈 계획입니다!"라고 자신의 근황을 공유했다.
사진 속 현진은 꾸미지 않은 모습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반려견과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는 그의 모습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현진이 속한 그룹 스트레이 키즈는 오늘(17일) 첫 번째 정규 앨범 'GO生'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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