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결혼을 앞둔 혜림이 청첩장을 공개했다.

17일 가수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 날 주변을 둘러보니 제 주위에 참 그림을 잘 그리는 친구들이 많더군요~감사하게도 제 결혼식 청첩장을 소중한 친구들이 직접 디자인해 줬어요! 친구들의 진심과 정성이 담겨서 그런지 더욱더 소중하고 감사하고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청첩장 속에는 태권도복을 입은 남자와 원피스를 입은 여자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신부와 신랑을 상징하는 귀여운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결혼을 축하하는 목소리까지 쏟아지고 있다.

한편 혜림과 예비 신랑인 익스트림 태권도 선수 신민철은 오는 7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현재 MBC 예능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데이트 일상을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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