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봉근이 수련을 위해 애썼다.
20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이유리와 국악인 이봉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봉근은 “땅을 파서 만든 토굴 속에서 수련을 하기도 했다”며 “아버지가 어디서 책을 보시고는 무덤가로 나를 데려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벽에 홀로 무덤가에서 연습하다가 졸리면 무덤 옆에서 자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에 놀란 멤버들이 "예전에는 똥물도 먹었다고 하는데 사실이냐"고 물었고 이봉근은 "예전에는 똥물도 먹었다고 하더라"며 "나는 영양제 먹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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