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추사랑의 폭풍 성장에 네티즌들이 감탄한다.
20일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월 21일은 국제 요가의 날입니다. 요가를 통해 몸을 가다듬고 명상으로 마음을 해방"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야노시호는 무릎 위에 사랑이를 앉힌 채 요가 방송 시청을 독려하고 있다. 추사랑은 엄마의 말을 따라하며 개구진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추사랑은 몰라보게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놀라게 했다. 특히 모델 엄마를 닮아 길게 쭉 뻗은 팔과 다리, 벌써부터 탄탄하게 자리잡힌 복근이 감탄을 불렀다.
앞서 지난 19일 추성훈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추사랑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추사랑은 바다에서 서핑을 즐기고 있다. 아빠의 운동 신경을 쏙 빼닮아 수준급의 서핑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추성훈은 "조금씩 조금씩 커져라. 부탁입니다"라고 딸 추사랑을 향해 메시지를 전했다.
올해 10살인 추사랑. 그의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사랑이 복근이 있다니", "여전히 예쁘네", "아빠 닮아서 그런가 운동신경은 진짜 타고났나봐요", "놀라울 정도로 안정적으로 잘 탄다", "사랑이 진짜 대단하다", "벌써 저렇게나 컸다니 뿌듯하겠다", "사랑이 애교는 애기 때랑 똑같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결혼해 2011년 추사랑을 얻었다. 현재 하외이로 이주해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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