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다솜 기자] 김원효가 아내의 응원을 받았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여러 기업의 CEO와 부하직원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마흔파이브 허경환, 박영진, 김원효, 박성광, 김지호는 피트니스 모델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원효와 김지호는 아내가 응원을 왔고, 허경환은 회사 직원들이 응원을 왔다. 이에 박영진은 “이거 없어져야 해 직장내 괴롭힘입니다”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안겼다.
근조직과 마흔파이브는 몸에 탄을 바르기 시작했다. 양치승 관장은 “탄이라고 바르고 나갔을 때 선이라는 게 훨씬 잘 보여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피지크는 상체를 보고, 위에 역삼각형 어깨라인, 허리가 잘록한 것 이런 느낌으로 봅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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