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클레오 출신 채은정이 비키니 몸매를 인증했다.
21일 가수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스크 쓰고 조끼 입고 라커가 너무 작아 짐도 바리바리 싸들고 다니며 수건 빌려, 체어 빌려 으아- 정신 없다.. 추억의 파도풀 드디어 한번 타볼라니까 4:30pm 부터 벌써 영업 끝났다며...코로나 때문에 대부분 닫아서...그래도 열심히 발장구치며 수영도 많이하고 슬라이드도 한번 타고 날씨 덕에 햇빛도 원없이 쏘인 오후"라고 적었다.
이어 "한번은 가볼만한.... 이렇게라도 가까운 곳에서 기분내보려고 꿈틀해 본다..#캐비 그래도 이곳이 이렇게 주말에 사람없는 모습 신기.... 수영하다보니 자꾸 물이 #코로나 와..."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비키니를 입고 용인에 위치한 물놀이장을 찾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화려한 비주얼과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채은정은 지난 1999년 여성 걸그룹 클레오로 데뷔했다. 가수 활동 이후에는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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