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우주소녀 엑시가 솔직하고 털털한 입담을 뽐냈다.

1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우주소녀(보나 엑시 다원 연정 은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우주소녀 멤버들은 엑시의 자기소개 랩 따라잡기에 도전했다. 은서와 연정은 "우주소녀, 정오의 희망곡"이라고 외쳤고, 다원은 "드랍 더 비트"라고 말해 김신영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신영은 우주소녀에게 "데뷔 후 6개월마다 꾸준히 컴백을 했다. 그만큼 잘되고 있다는 뜻인데 회사에 대우가 달라졌냐"라고 물었다.

이에 다원은 "좀 더 비싼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라고 답했다. 연정 역시 "원래 식대가 만 원이었는데 그런 거 없이 먹고 싶은 거 시키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엑시는 "제가 스타쉽에서 밥을 많이 먹었는데, 대우라기보다 많이 억압된 거에서 풀린 것 같다. 연습생이나 신인 때는 회사 통제가 심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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