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다솜 기자] 정동원이 한우를 쟁취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미스터트롯' TOP7(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전국에서 밀려들어오는 신청곡에 응하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프로그램 시작 이후 처음으로 100점을 맞은 정동원은 누구보다 기뻐했다. 가전제품은 최신형 스마트폰을 골라 팬과 기쁨을 나눴다. 이어 100점 선물 한우를 받았고, 김희재는 “나도 한우 좋아하는데”라며 부러워했다.

김호중은 “제가 전력 분석가로서 한 말씀 드리는데 지금 뒤에 보니까 한우세트가 하나밖에 안 남았거든요. 그럼 오늘 백점이 세 명 나온다는 거 같은데”라고 추리했고, 이에 이찬원은 “그게 정해져 있는 건 아니에요”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붐은 “냉장고에 충분히 준비해놨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타’는 TOP7이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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