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트와이스가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0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SF9 찬희, 아이즈원 김민주, 스트레이키즈 현진이 MC를 맡은 가운데 다채로운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6월 셋째주 1위 후보에는 트와이스의 '모어 앤 모어', 아이유의 '에잇',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가 올랐고, 트와이스 '모어 앤 모어'가 1위의 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위키미키부터 아이즈원, 스트레이 키즈, 백아연, 네이처 등의 컴백 무대가 공개됐다.
먼저 위키미키는 타이틀곡 'OOPSY(웁시)'로 강렬하면서도 펑키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위키미키의 타이틀곡 '웁시'는 경쾌한 드럼 사운드, 리드미컬한 신스 연주와 중독성 있는 훅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는 댄스 팝 곡. 하얀색의 의상을 맞춰입고 무대에 오른 위키미키는 펑키하지만 러블리한 매력으로 뜨거운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아이즈원은 신곡 '환상동화'로 돌아왔다. '환상동화'는 12명의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표현한 시네마틱 EDM 댄스곡. 오직 아이즈원만이 표현할 수 있는 압도적 퍼포먼스와 다양한 매력들이 영화처럼 펼쳐지는 트랙이다. 아이즈원은 12명의 백조로 변신. 수록곡 '프리티'에 이어 '환상동화'로 숲속 요정 같은 자태를 뽐냈다.
스트레이 키즈의 신곡 '新메뉴'는 강렬한 힙합 사운드에 다양한 악기를 더한 트랙. 스트레이 키즈는
또한 백아연은 타이틀곡 '썸 타긴 뭘 타'로 돌아왔다. '썸 타긴 뭘 타'는 사랑을 노래하는 감정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담아낸 곡. 빈티지한 브라스 섹션, 따뜻한 로즈, 다양한 어쿠스틱 악기가 어우러진 R&B 곡. 백아연은 독보적인 음색으로 썸완결판 '썸 타긴 뭘 타'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다이아의 '감싸줄게요', 하성운의 '겟 레디', '. 태진아의 '고향 가는 기차를 타고' 등 무대가 이어져 보는 재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쇼!음악중심'에는 Stray Kids, 아이즈원, 위키미키, 백아연, 태진아, 하성운, N.Flying, 다이아, 우주소녀, WayV, 네이처, CRAVITY, AWEEK, 원위, 밴디트, 시크릿넘버 등이 출연했다.
사진=MBC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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