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온앤오프' 캡처
tvN '온앤오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댄스 삼매경에 빠졌다.

20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유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핸드폰을 확인한 유빈은 업무를 시작했다. 유빈은 "JYP에 13년 있으면서 정체되어있는 느낌이 들었다"며 "새로운 느낌이 필요해서 지른 거고 멋모르고 회사를 세웠다"라고 말했다.

업무를 마친 유빈은 무선 이어폰을 꽂은 다음 춤을 추기 시작했다. 유빈은 “층간 소음이 날까봐, 음악 크게 듣는 걸 좋아하는데 혼자 듣는다”며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노래를 듣는 이유를 밝혔다.

자신의 모습을 보던 유빈은 "나름 트월깅"이라고 말했다. 이에 성시경은 “저건 트월킹이 아니라 트워킹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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