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낸시랭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년 6월 현재 서울 강남에서 전시중인 낸시랭 초대전들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비주얼의 낸시랭이 레드립으로 도도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 2003년 베니스비엔날레(베네치아비엔날레)가 열리는 이탈리아 베네치아 산마르코광장에서 빨간 란제리 바람으로 바이올린을 켜는 퍼포먼스 작품으로 미술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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