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폭풍성장한 추사랑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21일 추성훈 아내이자 일본 톱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월 21일은 국제 요가의 날입니다. 요가를 통해 몸을 가다듬고 명상으로 마음을 해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야노 시호는 훌쩍 자랑 추사랑을 품에 안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추사랑은 엄마와 함께 요가 운동을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폭풍성장한 추사랑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추성훈, 야노 시호 가족은 하와이로 이주해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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