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시댁 행사 참여 인증샷을 공개했다.
22일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옷도 아니래구 저 옷도 아니래구 까다로운 치타 땜에 꽁꽁 싸매고 다녀왔습니다 #오빠 #오늘32도래 #시댁식사 #참하고싶은며느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화가 두 딸과 함께 시댁 행사에 참석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경화는 앞트임이 있는 긴팔 원피스를 입고 단아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체인지'와 올리브 '프리한 마켓10'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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