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세은이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22일 이세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세은은 사진과 함께 "자유 부인. 이런 날도 월요일 오전이라 한적하네요. 거리두기도 오케이. 혼자 수영"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세은은 체크 무늬 수영복을 입고 모자를 써 시원한 룩을 연출했다. 이세은은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하며 수영을 즐기고 있다. 이세은의 인형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세은은 2015년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남편과 결혼, 지난 2016년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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