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현숙이 미국 거주 일상을 전했다.
22일 배우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elaxing day 오랜만에 발코니 테닝중 이젠 뭐 수영장보다 여기가 더 익숙하고 편하고 좋네 나른한 일요일 오후는 온전히 집에서 #발코니테닝 #신문화 #여유 #캘리포니아 #윤현숙 #미국일상 #좋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현숙의 네 장의 셀카가 담겨 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와 건강미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렀다.
한편 윤현숙은 1990년대 인기 혼성그룹 잼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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