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황민현이 우월한 잘생김을 과시했다.
지난 21일 황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민현은 여전히 잘생긴 근황을 대방출하고 있다. 사슴같은 눈망울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독보적인 왕자님 비주얼이 언제 봐도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황민현은 2012년 3월 뉴이스트의 싱글앨범 ‘FACE’로 데뷔해 ‘여왕의 기사’ ‘여보세요’ ‘LOVE ME’ ‘BET BET’ ‘I’m in trouble’ 등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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