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보이 그룹 nct 127의 멤버 도영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병을 겪는 시즈니들을 위한 안경 도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도영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에 검은 안경을 쓰고 있다. 안경을 써도 가려지지 않는 외모가 여심을 저격했다. 팬 사랑도 엿보였다.
한편, 도영이 속한 그룹 nct127은 '네오 존 빌보드'14위에 재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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