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스테파니가 소금 김밥을 만들었다.
25일 오후에 방송 된 MBC everyone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에서는 스테파니가 소금김밥을 만들고, 데이비드가 맛있게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데이비드 가족들이 설레이는 언박싱을 했다. 이자벨라는 엘사와 장난감 말을 보며 좋아했다. 이어 데이비드와 스테파니는 밥솥을 확인했다. 한국에 온 뒤에 즉석밥으로 밥을 먹었다가, 밥솥에 밥을 지어 먹기로 한 것.
하지만 한국어로 돼 있어서 사용방법을 어려워했다. 스테파니는 사진으로 찍어 직접 번역을 시도했다.
스테파니는 난생처음 전기밥솥을 쓴다며 좋아했다. 스테파니는 영상으로 밥을 짓는 방법을 확인한 뒤에 밥을 앉혔다. 스테파니는 백미, 쾌속 버튼을 눌렀다.
이어 김밥을 만들기 시작했다. 미역국에 이어 김밥을 도전 한 것. 필요한 재료를 미리 체크하고 장을 봤다.
스테파니는 김밥에 들어가는 시금치의 양을 제대로 맞추지 못해 대용량으로 만들기 시작했다. 이어 끓는 물에 소금을 과하게 투하했다. 이어 당근을 두툼하게 채로 썰었다. 이어 또 소금을 투하했다.
이날 스테파니는 지단을 만들 때에도 소금을 잔뜩 투하해 짠 김밥을 미리 예상케 했다. 우여곡절 끝에 지단까지 완성한 뒤에는 밥에 또 소금을 넣었다.
스테파니는 김밥의 재료는 많았지만, 밥의 양은 적어서 다시 한 번 밥을 지어야 했다.
김밥을 다 만든 스테파니는 가족들을 식탁으로 불러 모았다. 스테파니는 김밥 산을 만들었다. 먹기 좋게 김밥을 썬 뒤에 김치 5종을 반찬으로 먹었다.
아이들에게 김밥을 먹으라고 했다. 이에 아이들은 "맛이 없으면 안 먹어도 되느냐"고 말했다. 이사벨이 가장 먼저 용기있게 김밥을 먹었다. 이사벨은 짠 김밥 맛에 김밥을 내려놨다.
한편 데이비드는 맛있다고 말해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하지만 데이비드는 "아내의 김밥 맛이 훌륭하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어 스테파니의 생일파티를 했고, 떡 케이크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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