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손예진이 청순함과 털털함을 오가는 매력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3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약 한 달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사진이 아닌 셀카 영상 두 개를 올렸다. 손예진의 깜짝 셀카 영상 선물에 팬들은 환호했다.
먼저 첫 번째 영상에서 손예진은 바디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었다. 손예진은 시스루 화이트 의상을 입고 스타일링 받고 있었다. 손예진은 "나 머리 묶어?"라고 물으며 자신의 스타일링에 대해 궁금해하는 모습이었다.
이어 쇄골과 목 라인에 메이크업을 하며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예진은 카메라 가까이에 얼굴을 갖다대며 메이크업이 마음에 드는 듯 요리조리 살펴보더니 입술을 살짝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손예진은 영상과 함께 "헤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다음 영상에서는 같은 각도지만 조명이 조금 달라진 모습이었다. 손예진은 카메라에 얼굴을 클로즈업하고 장난쳤다. 중간 중간 눈을 뒤집으며 털털한 모습을 보이기도. 손예진은 "기분 좋아서 또 올려요.. 포인트는 눈뒤집기"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손 손예진은 깔끔한 아이브로우에 투명한 피부 표현, 음영 섀도우에 눈매에 맞는 아이라인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MLBB 립 컬러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예진이 근황을 전한 건 오랜만이었다. tvN '사랑의 불시착'이 종영한 후, 지난 5일 개최한 '제56회 백상예술대상' 이후 처음이었다. 손예진은 털털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으며,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동안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39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동안 미모를 자랑한 손예진. 여기에 손예진의 털털함이 더해져 대중들은 다시 한 번 손예진의 매력에 푹 빠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