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희쓴부부가 '모닝 회 먹방'을 펼쳤다.
23일 오후 tv조선에서 방송된 '아내의 맛' 103회에는 신안으로 여행을 온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희쓴 부부는 신안에서 스쿠터를 같이 탔다. 이어 두 사람은 수산 시장에 방문했다. 홍현희는 "삼치 이렇게 커요?"라며 삼치 크기에 깜짝 놀랐다. 이어 홍현희는 5kg의 삼치를 들여보였다.
이어 희쓴 부부는 병어와 갑오징어에 감탄했다. 홍현희는 "서울은 좀 비싸요, 산지 가서 먹어야 돼요"라고 말했다. 홍현희는 상어에 "신선한데, 자연산이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야외에서 모닝 회 먹방을 펼쳤다.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