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형준이 새로운 취미에 빠진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태사자 김형준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취미. 나만의 커스텀 책상 만들기"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일 바르고 사포로 곱게 만들고 이 작업을 4번한 결과 '태' 한문에 폰 올리면 무선충전됨"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형준은 "다음 프로젝트는 도마, 드립커피 세트 만들어보기. 근데 시간 너무 오래 걸림"이라고 향후 계획을 언급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형준이 직접 만든 책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형준이 만든 책상은 퀄리티가 좋아 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김형준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슈가맨3'를 통해 연예계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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