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정아가 육아 일상을 전했다.
23일 배우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임이랑 놀아도줘야하고 운동도 해야하고 일타이피. 그래 육아를 노동이라 생각하면 끝없이 우울해질 꺼 같아서 운동이라고 최면을 걸고 행복하다 행복하다..... 아하하하하하 힘들고 행복하니 좋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정아는 아기를 다리에 올린 채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살짝 미소 짓는 아기의 얼굴도 깜찍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 정정아는 "더 무거워지면 들수없으니 더 나이가들면 힘이없으니 더 우울해지면 하기싫으니"라며 "힘내자 얼마나 하고싶었던 육아던가?? 힘내자 얼마나 보고싶었던 아이던가?? 힘내자. 힘내야지 #다이어트 #니가좋다면나도좋아 #생후113일아기 #쥐띠아기 #아들그램 #엄마가되는건 #아이미소 #7.7키로"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3번 유산 끝에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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