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구혜선이 최근 다이어트를 시작한 가운데, 46kg를 달성하며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구혜선은 사진과 함께 "46 진입하였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구혜선은 내추럴한 펌 헤어스타일이었다. 구혜선은 얇은 니트를 입고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구혜선은 갸름해진 얼굴형과 한층 높아진 콧대 등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구혜선은 '46.7kg'를 가리키는 체중계 사진을 공개했다. 구혜선의 환한 미소에서 되찾은 자신감이 느껴졌다. 구혜선이 이토록 밝은 미소를 짓는 사진을 공개한 것은 오랜만이었다. 구혜선의 밝은 모습에 팬들도 함께 축하해줬다.

최근 구혜선은 11kg를 감량했다고 고백했었다. 구혜선은 자신의 전시회 '항해-다시 또 다시'를 준비할 당시, 8kg가 자연스럽게 빠졌다.

이후 구혜선은 3kg를 추가 감량하며 11kg를 감량했다. 구혜선이 11kg를 감량했다는 소식은 지난 달에 전해졌고, 오늘 46kg 진입한 사실을 알려 총 11kg 이상의 감량을 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대중들은 구혜선의 물오른 미모에 놀랐다. '꽃보다 남자' 속의 금잔디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상큼한 미모에 모두 감탄했다. 특히, 항상 미소 짓는 모습의 사진만을 올렸던 구혜선이 치아까지 보이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공개해 모두가 기뻐하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제25회 춘사영화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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