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에릭남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가수 에릭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컴백 쑨. 앨범 쑨. new music soon. thanks"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남은 화려한 패턴의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에릭남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흠잡을 곳 없이 완벽한 자태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에릭남은 지난해 11월 신보 ‘Before We Begin’을 발매했다. 그는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해 남미투어를 취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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