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허경환이 90년대 생 매니저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개그맨 허경환이 친동생 같은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허경환의 매니저는 95년 생 매니저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마흔인 허경환과 함께 일을 하는 그의 매니저는 “경환이 형이 저를 많이 귀찮게 한다”면서 쉴 때는 쉬고 싶은데 계속 연락을 하면서 귀찮은 일이 많아졌다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는 허경환이 농구를 좋아하는데 키가 작아서 다른 사람과 비교당하는 걸 싫어한다면서 “농구대를 보고 사람이 없을 때만 나가서 농구를 하신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은 이날 영상에서 아무도 없는 농구대에서 홀로 농구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홀로 농구를 즐기던 허경환은 매니저를 불러 함께 농구를 했다. 이에 매니저는 “재미 없었거든요 튕겨야 하는데 튕기지도 않고 그래서 재미가 없었다”면서 후일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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