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벤이 발에 부상을 당해 윌리엄에게 심부를 시켰다.
28일 오후에 방송 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사이좋은 윌 벤 모습이 그려졌다.
윌벤져스와 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벤이 아픈 뒤에 형 윌리엄에게 시키기 시작했다. 벤은 "아프니깐 편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벤은 아프니깐 못움직여서 답답해서 윌리엄에게 투정을 부렸다. 윌리엄에게 가지고 와달라는 인형을 받아서 좋아한 뒤에 다시 이 인형이 아니라고 했다.
형 윌리엄이 놀아주니, 벤은 다시 웃음을 되 찾았다. 공에 맞아도 웃었다. 벤은 발에 부상을 당했지만 뛰어다녔다. 이에 윌은 벤에게 "너 아픈거 맞느냐"고 말했다. 벤은 바로 그 자리에 주저앉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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