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공효진이 메이크업 전후 사진을 공개하며 공블리임을 입증했다.
30일 오후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단계변화ㅋㅋ"라는 짧은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에 가져다 댄 상태로 셀카를 남기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공효진은 메이크업을 하나도 하지 않은 민낯 상태부터 메이크업을 한 모습까지의 과정을 세 단계로 나눠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민낯에서는 청순함이 가득 느껴진다. 여전히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는 감탄을 불러모으는 모습. 반면 메이크업이 완성될수록 공효진은 보다 더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는 공효진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만들 정도.
물론 어떤 사진이나 예쁨이 가득한 건 마찬가지다. 공블리라는 수식어처럼 공효진은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팬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공효진의 셀카 근황에 반가워하면서도 소탈한 모습에 더욱 응원을 보내고 있는 것.
연기도 미모도 물이 오른 공효진. 그는 지난해 종영한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으로 2019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에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까지 과시했다. 공효진이 앞으로 또 보여줄 모습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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