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연수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박연수는 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연수, 어려서부터 주류광고가 너무 찍고싶었는데 이렇게나마 꿈을 이루었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집에서 혼자 소주광고 찍은 기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선물도 해주궁~냉장고 문 열때마다 웃음이 멈추질 않는"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연수는 "인생살이 안되는게 있죠 그럼 살짝 돌아가서 작은 행복 찾아보아요. #엄마도여자다#혼자서#소주광고#셀프광고#만족도100%#행복#이런거지#42살#주류광고#꿈을이루다#선물이벤트#소주좋아하는#남편#애인#칭구#선물해보세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연수의 얼굴이 새겨진 소주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자체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박연수는 어린 시절 주류 광고 꿈을 꾼 만큼 행복해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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