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하시시박이 사진 작업 중이다.

3일 배우 봉태규의 아내이자 사진작가 하시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거진 전반에 걸친 사진 작업을 하고 있답니다. 9월 초에 나오는 나우매거진 서울편 많이 기대해주세요(예전에 팬분께서 양말을 선물로 주셨는데 이제 올려보네요 감사합니다! 잘 신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시시박은 등이 훤히 드러나는 검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사진 촬영 중이다. 사진 찍기에 열중한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감탄이 나온다.

한편 하시시박과 봉태규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하, 딸 본비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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