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에바 포피엘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나 #운동하고 #먹고 #업체미팅가고 애들 아이스하키 하는동안 샐러드 사로 샌드위치 가게 갔는데..월요일부터 매일 식단해야되니까 샌드위치 먹자 갑자기 #메뉴바뀜 이제 난 금토일 3일 남았구나~ 아~~~~~ 맛있는것들 잠시 안녕"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근데 오늘 아침에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남자두분께서 이상하게 쳐다봐서 왜그러지 했는데 아마 패션땜에 그러지 않았을까...양말에다가 쪼리신고~ 여름인데 겨울 재킷 입고있구...(아이스링크장 너무 추워서) 이미지관리좀해야겠어요 ㅋ"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복근을 공개하는가 하면 아들을 꼭 끌어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두 아들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미모 역시 독보적이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레저스포츠 강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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