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한선화가 김유정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3일 밤 10시 방송된 SBS '편의점 샛별이'(연출 이명우/극본 손근주)에서는 최대현(지창욱 분)을 두고 정샛별(김유정 분)과 유연주(한선화 분)의 신경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대현은 우수사원으로 뽑힌 정샛별에게 꽃다발을 건넸다. 정샛별은 업어달라고 했고, 최대현은 "그럼 3초만 업어주겠다"라고 말했다. 그렇게 정샛별은 최대현에게 업혔다.
이때 편의점으로 유연주가 들어왔다. 유연주는 "내가 방해한 건가"라고 물었다. 깜짝 놀란 최대현은 정샛별을 급하게 내렸다. 그러면서 유연주는 "우수사원 축하해주는 거냐"라며 "축하를 해주려면 제대로 해야지 식사하러 가자"라고 말했다.
유연주는 호텔 레스토랑을 향했고 비싼 메뉴를 주문했다. 이에 정샛별은 살짝 기 죽은 모습을 보였다.
와인을 주문한 후 정샛별에게 유연주는 "우리 대현 씨 편의점을 위해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줬으면 한다"며 "지금처럼 열심히 일만 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정샛별은 "나는 뭐든 열심히 한다"며 "일이든 뭐든"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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